아시아블록체인공공서비스협회, 아시아 내 STO 확산에 지속적인 관심 펼쳐
증권형토큰공개(STO)의 국내외 사례를 살펴보고 최신 동향을 통해 향후 방향성을 전망해보는 장이 열린다.
더비체인과 아시아블록체인공공서비스협회는 7월 11일 서울시 서초구 리더스빌딩 월튼블록체인연구교육원에서 '블록체인 증권형토큰공개(STO)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들의 투자유치 및 자본조달의 새 트렌드로 떠오른 STO의 국내외 사례와 최신 동향을 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근호 테크아이피엠 대표(뉴욕주 변호사)가 미국의 STO 사례에 대해서 발표하고 권오훈 오킴스 법률사무소 블록체인센터장(변호사)이 한국 STO 사례를 소개한다. 또 이욱희 아시아블록체인공공서비스협회 사무총장이 사이판 크립토밸리와 STO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장윤옥 더비체인 대표의 사회로 한호현 한국전자서명포럼 의장, 이근호 대표, 권오훈 변호사가 STO 향후 전망에 대해 토론한다.
해당 세미나의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 https://onoffmix.com/event/183854 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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